우 우마미돔 디지털 BUSAN · DIGITAL STUDIO

부산 센텀중앙로 · 회사 소개

백오피스까지 만드는 부산의 디지털 제품 스튜디오

우마미돔 디지털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에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만들고, 그 위에 AI와 업무 자동화를 얹습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팀이고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를 설명합니다.

부산 센텀 사무실에서 두 개발자가 나란히 앉아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늦은 오후 스튜디오 내부

우리가 하는 일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과 UI/UX,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다룹니다. 이 다섯 가지가 따로 놀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곳과 다른 부분입니다. 화면을 만드는 팀과 시스템을 만드는 팀이 나뉘어 있으면 경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우마미돔 디지털은 한 팀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이어서 봅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받을 때 화면만 따로 떼어 보지 않습니다. 그 화면이 어떤 데이터를 쓰고, 누가 그 데이터를 관리하고, 배포가 어떤 절차로 도는지까지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번거로워 보이지만, 운영이 시작된 뒤에 되돌아오는 일이 줄어듭니다.

한 팀이 맡는 다섯 영역

  • 웹 개발 기획한 화면을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옮기고, 배포 이후 수정이 반복 가능하도록 구조를 잡습니다.
  • 모바일 앱 개발 앱 화면과 서버, 운영자 도구를 함께 설계합니다. 앱만 만들고 끝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 웹디자인과 UI/UX 보기 좋은 화면보다 실제로 쓰기 편한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 시각 디자인을 올립니다.
  • AI 솔루션 생성형 AI 연동, 검색 증강 구조 설계, 반복 업무 자동화를 다룹니다. 규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은 규칙으로 남깁니다.
  • IT 컨설팅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무엇을 빼도 되는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다섯 영역을 한 팀이 맡기 때문에, 화면 요구사항이 바뀌면 서버와 운영자 기능까지 같은 회의에서 조정됩니다.

왜 부산인가

센텀은 부산에서 IT 기업이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 대면으로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거리에 사무실이 있다는 것은 초기 기획 단계에서 특히 도움이 됩니다. 요구사항을 문서로만 주고받으면 놓치는 맥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원격 협업도 가능하지만, 방향을 잡는 단계에서는 대면이 빠릅니다. 화이트보드 앞에서 30분 이야기하면 끝날 일이 문서 왕복으로는 며칠이 걸리기도 합니다.

사무실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16
통화 가능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대표 번호
+82-51-740-9285
센텀 사무실 창가 책상 위로 오후 햇빛이 비스듬히 내려앉은 모습

일하는 원칙

세 가지를 지키려고 합니다. 특별한 방법론이 아니라, 프로젝트가 길어질수록 결과를 가르는 부분들입니다.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무엇을 빼도 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일정도 예산도 흐려지고, 정작 중요한 부분이 뒤로 밀립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나면 남은 결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운영을 기준으로 구조를 잡습니다

출시 시점이 아니라 그 이후 몇 달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출시일에 맞춘 구조는 대개 두세 달 뒤에 다시 손봐야 합니다. 반대로 운영을 먼저 그려두면 기능을 추가할 때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확인 가능한 상태로 공유합니다

말로만 진행 상황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볼 수 있는 화면이나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주소를 함께 보냅니다. 그래야 양쪽이 같은 것을 보고 판단할 수 있고, 확인이 늦어져서 일정이 밀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백오피스를 기본으로 봅니다

서비스는 고객이 보는 화면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주문을 처리하고, 회원을 관리하고, 콘텐츠를 올리는 운영자용 기능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이 약하면 운영팀이 매일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고치게 됩니다.

그래서 고객용 화면과 별도로 운영자 기능을 설계하는 단계를 기본으로 넣습니다. 어떤 목록이 필요하고, 어떤 권한이 누구에게 있어야 하고, 실수로 지웠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까지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서비스 자세히 보기

운영 단계에서 자주 나오는 요청

  • 주문 상태를 여러 건 한 번에 바꾸고 싶다
  • 담당자별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누고 싶다
  • 잘못 올린 콘텐츠를 되돌리고 싶다
  • 매일 같은 정리 작업을 자동으로 돌리고 싶다

이런 요청은 출시 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미리 자리를 비워두면 훨씬 싸게 해결됩니다.

AI를 다루는 태도

AI를 붙이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면 결과가 남지 않습니다. 어떤 업무를 줄일 것인지가 먼저입니다.

규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은 규칙으로 처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판단이 애매하거나 입력이 일정하지 않은 부분에 AI를 씁니다. 예를 들어 문의 내용을 분류하거나, 흩어진 문서에서 답을 찾아주는 일처럼 사람이 매번 기준을 세우기 어려운 작업입니다.

도입 전에 데이터 처리 범위와 접근 권한을 정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어떤 자료를 어디까지 읽히고, 누가 그 결과를 볼 수 있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나중에 기능을 줄이는 일이 생깁니다.

어두운 사무실에서 은은한 주황빛으로 켜진 모니터와 책상 위 케이블

기술 범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모바일 앱,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룹니다. 배포는 CI/CD 파이프라인을 통해 반복 가능한 절차로 관리합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화면과 서버를 같은 저장소 규칙 안에서 관리해, 배포 단위가 어긋나는 일을 줄입니다.

모바일 앱

앱 배포 절차와 서버 버전을 함께 관리합니다. 앱만 따로 업데이트할 수 없는 구조를 미리 확인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운영 중에 데이터를 고쳐야 하는 상황을 전제로 스키마를 잡습니다. 되돌릴 수 있는 변경을 우선합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필요한 경우 구성과 운영까지 범위에 포함합니다. 비용과 권한을 처음부터 문서로 남깁니다.

CI/CD 파이프라인

배포를 사람 손이 아니라 절차로 돌립니다. 누가 배포했는지, 무엇이 바뀌었는지 남습니다.

AI 영역

생성형 AI 연동, 검색 증강 구조 설계, AI 에이전트 구성을 다룹니다. 데이터 범위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모든 영역을 항상 다 쓰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만큼만 범위에 넣고,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지는지 견적서에 적어 보냅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

프로젝트마다 담당이 정해지고, 진행 상황은 주 단위로 공유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시점을 미리 정해두어 양쪽 모두 일정을 잡기 쉽게 합니다.

  1. 상담과 범위 정리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듣고, 지금 단계에서 꼭 필요한 것과 나중으로 미룰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대략적인 기간과 비용 구조가 나옵니다.

  2. 설계와 화면 정의

    고객용 화면과 운영자 기능을 같은 문서에서 정의합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디로 흐르는지 함께 그립니다.

  3. 개발과 주 단위 공유

    기능 단위로 나눠 만들고, 매주 확인 가능한 상태를 보냅니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미리 달력에 잡아둡니다.

  4. 인계와 운영

    완료 후에는 코드와 문서, 배포 절차를 인계합니다. 운영을 이어서 맡는 경우와 내부 팀이 이어받는 경우 모두 가능합니다.

어떤 팀과 맞는가

스타트업의 첫 MVP, 기존 서비스 리뉴얼, 사내 업무 자동화 도입처럼 목적은 달라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화면과 시스템을 같이 봐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습니다

  •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떤 순서로 만들지 정리가 필요할 때
  • 기존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구조를 다시 잡고 싶을 때
  • 반복되는 사내 업무를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을 때
  • 화면과 운영 도구를 한 팀에 맡기고 싶을 때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는 경우

  • 단순 랜딩 페이지 한 장만 급하게 필요할 때
  • 이미 완성된 시스템에 문구만 바꾸면 되는 경우
  • 운영 인력 없이 한 번 만들고 끝내려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더 가벼운 선택지를 먼저 권해드립니다. 상담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많이 나오는 질문 두 가지입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

부산에 있어야만 진행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원격 협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획 초반에는 대면 미팅이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구사항을 문서로만 주고받으면 놓치는 맥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부산 밖에 계셔도 화상 미팅으로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도 맡나요?

범위가 명확하면 진행합니다. 다만 단순 랜딩 페이지 한 장만 필요한 경우에는 더 가벼운 선택지를 권하기도 합니다. 그 편이 결과도 빠르고 비용도 낮기 때문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운영자 기능이 필요한 경우라면 오히려 함께 볼 부분이 많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를 함께 정리해 볼까요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어디까지가 이번 범위인지부터 이야기합니다. 상담은 부산 사무실 방문과 화상 미팅 모두 가능하며, 통화는 월요일–금요일 09:00–18:00 사이에 가능합니다.

전화 +82-51-740-9285 · 이메일 [email protected]